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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안성재 셰프 ‘모수 서울’ 3월 22일 재오픈!(+가격,위치,예약정보)

by 렛제이드 2025. 3. 7.

 

 

 

미쉐린 3스타 셰프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약 1년여의 휴업을 마치고 오는 3월 22일 재오픈한다는 소식입니다.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는 2015년 미국에서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오픈한 지 8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모수 서울'을 열었으며, 미쉐린 1스타와 2스타를 차례로 획득한 후 국내에서 유일하게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초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 종료로 인해 운영이 일시 중단되었고, 약 1년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이번에 재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위치정보 :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41길 4

                 한강진역에서 518m

 

전화 :  02-6272-5678

 

운영시간 : 디너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월요

 

가격 : Dinner Tasting Course 420,000원  / Corkage 200,000원

 

노키즈존 안내 : 8세이상 어린이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성인과 동일한 코스 주문이 필요

 

주차 :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85 삼호주차장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주차장 이용) 

          *발렛 주차 불가 

 

 

재오픈과 예약 정보

온라인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모수 서울'은 오는 3월 8일부터 예약을 시작하고 3월 22일 오픈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재오픈에서는 점심 영업 없이 저녁 코스만 제공되며, 1인당 가격은 42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또한, 테이블당 주류 반입비(콜키지)는 20만 원이며, 최대 와인 1병만 반입 가능합니다.

 

재오픈 준비 과정과 안성재 셰프의 활동

 

안성재 셰프는 지난 2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수 서울'의 채용 공고를 올리며 재오픈 준비를 알렸습니다. 그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저희와 함께할 모든 포지션을 찾고 있다"며 이력서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5일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며 "올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는 '모수 서울'의 공사 현장을 소개하며 "조용하고 외진 곳을 좋아해서 사람들이 많이 안 걸어 다니는 곳으로 선택해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식 업계와 대중의 반응

 

'모수 서울'의 재오픈 소식은 미식 업계와 대중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1인당 42만 원이라는 저녁 코스 가격과 20만 원의 콜키지 비용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일부는 가격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의 품격과 경험을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 재오픈은 국내 미식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의 독창적인 요리 철학과 미식 경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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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 서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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